커뮤니티
  • 래미안 타임즈
  • 공지사항
  • 이벤트 · 설문
    • 이벤트
    • 설문
  • 래미안 웰 스토리몰
    • 혜택 및 이용안내
    • 계약고객 이용신청
    • 거주고객 이용신청/우편인증
    • 자주하는 질문
RAEMIAN TIMES

부동산 Now

부동산 세금상식은 물론, 최신 부동산 알짜 정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서툴러서 더 어려운 신혼집 구하기, 시작부터 끝까지 한방에 정리!
등록일 2019-07-15 조회 251

서툴러서 더 어려운 신혼집 구하기, 시작부터 끝까지 한방에 정리!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나 신혼집이다. 하지만 부동산 경험이 적은 신혼부부의 경우, 어떻게 신혼집을 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서툰 만큼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신혼집 구하기. 지금부터 차근차근 그 절차를 알아가 보자.   

 

 

 

부동산 보다 먼저 방문해야 하는 그 곳 "은행"

 

"왜 부동산보다 은행을 먼저 방문해야 하지? 은행은 부동산 계약을 하고 돈이 부족할 때 가는 곳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 말이 맞다. 은행은 신혼집을 계약하고 매매금액이나 전세보증금이 부족할 때 돈을 빌리는 곳이다. 하지만 먼저 가야 하는 이유는 본인의 대출적합여부와 대출금액한도를 우선적으로 알아보기 위함이다. 내가 가진 금액과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금액을 합하여 신혼집 예산을 맞추고, 부동산을 방문한 후에는 그 예산에 맞춰 매물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제는 "손품"과 "발품"을 팔 차례

 

예산이 맞춰지면 손품과 발품을 통해 신혼집을 알아봐야 한다. 오늘날은 손품을 통해 손쉽게 매물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허위매물인 경우도 있어서 확실하게는 발품도 함께 팔아야 한다. 발품을 팔기 전에는 해당 지역의 평균가격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으며, 주변 시세보다 많이 낮은 금액대의 매물은 하자가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조금은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다. 만약 집을 처음 보는 경우더라도 수압과 채광, 주변 편의시설, 교통 등 기본적인 요소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막상 매물을 보러 가면 잊는 경우도 많으니 체크리스트를 미리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약서 작성시 주의사항

 

마음에 쏙 드는 매물을 발견했다면 부동산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계약서는 집주인과 공인중개사 그리고 당사자인 "나" 이렇게 3자대면으로 진행되는데, 사정상 집주인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격을 위임 받은 공인중개사나 대리인이 집주인의 역할을 대신하는 상황이 꽤나 흔하다. 계약을 진행할 때 집주인이 함께라면 큰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적지만 대리인과 계약을 진행할 때는 이 사람이 정당한 자격을 갖춘 대리인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때 집주인의 인감증명서와 위임장이 그 증거가 된다. 또한 대리인과 계약을 진행하더라도 계약금, 잔금과 같은 비용은 집주인 명의의 계좌로 송금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전입신고"로 모든 절차 완료

 

잔금처리를 끝으로 부동산계약의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계약절차는 끝났지만 한가지 더 끝마쳐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전입신고다. 전입신고는 주민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입신고는 신혼집을 임대차계약으로 진행한 신혼부부들에게 중요하다. 바로 대항력 때문이다. 대항력을 갖추고 있으면 혹시라도 임차건물이 다른 사람에게 양도가 되더라도 임차권의 존속을 주장할 수 있다. 세입자라면 전입신고와 더불어 확정일자도 함께 받아 보증금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본 자료는 부동산114에서 제공합니다.
[저작권자 부동산114,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전글
다음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