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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임대차계약서 보는 법
등록일 2019-05-14 조회 595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임대차계약서 보는 법

 

 

 

 

우리 생활의 크고 작은 일에는 항상 계약서가 존재한다. 계약서에는 일을 진행함에 있어 쌍방의 의견과 합의된 내용을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계약서는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기도 한다. 모든 계약서가 중요하지만 부동산과 같이 돈이 오가는 거래는 계약서 작성뿐만 아니라 검토 또한 매우 중요하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거래를 처음 진행하는 사람들은 임대차계약서 작성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계약서는 부동산을 통해 작성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진행할 수는 있지만, 임대차계약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임대차계약서 보는 법!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1. 부동산의 표시

 

임대차계약서의 가장 첫 부분은 부동산의 표시 부분으로 계약하고자 하는 부동산이 전세인지 월세인지를 표기하는 내용과 해당 부동산의 소재지, 토지 사항, 건물 용도 및 임대할 부분의 면적 등의 내용을 기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보통 부동산에서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 공인중개사가 기입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은 없으나 등기부등본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2. 계약 내용

 

그다음은 계약에 대한 내용, 즉 금액에 관한 부분을 기입하는 곳이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협의한 내용을 토대로 임차보증금에 대한 내용을 적는다. 중도금이 있는 경우 기입을 하고 없는 경우 공란 혹은 없음으로 작성하면 된다.

 

 

 

 

3. 계약기간과 특약사항

 

임대차계약서상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으라 한다면 단연 특약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은 임대차보호법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나 추가 사항 등을 기입하는 공간으로 임차인이 계약 시 특히 신중해야 할 부분이다. 대체로 비슷한 내용들이 들어가지만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하게 되면 추후 분쟁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원상복구 의무"에 관한 내용이 그러하다. 임대인의 성향에 따라 넘어갈 수도 문제를 삼을 수도 있는 부분이므로 사전에 해당 부분에 대해 정확한 협의가 필요하다.

 

 

 

 

4. 인적 사항 기입란

 

계약서의 마지막 부분인 인적 사항 기입란이다. 이 부분까지 작성하게 되면 계약은 완료된 것과 다름없다 보면 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이 임대인 본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임대인과 직접 계약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만 대리인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대리인의 신분은 물론 위임장과 대리인 본인의 인감증명서 등 위임 서류를 반드시 확인하자.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인감증명서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용도가 명확히 기재되어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위임장에 인감증명서 상의 인감도장이 날인되어있는지도 살펴야 한다. 중개업자의 경우 또한 부동산 사업자등록증에 기록된 등록번호와 부동산 도장이 계약서상 등록번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본 자료는 부동산114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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